한국의 경우엔 그래도 개악질적인 병신튜브 씹새끼들 아니면


좀 혹세무인을 하더라도 아주 되도않는 약을 팔지는 않거든.


내가 일본어를 할줄 알아서 일본 유튜브도 꽤 찾아보는 편인데


일본 유튜브 같은 경우엔 거의 수준이 좀 약을판다 수준이 아니라


그냥 한국 90년대 말이랑 00년도때 듣기도 부끄러운 국뽕썰 풀던 그때의 한국 병신 네티즌 수준으로 퇴화해 버렸음


특히 그 동그랗게 생긴 윳쿠리 새끼들 두명 < 이 새끼들이 제일 문제임


나와서 tts로 개소리 하는건 진짜 보기도 쪽팔린 수준이고.


물론 일본 밀덕도 짬바가 어디간건 아니라 병신들만 있는건 아닌데


한국 밀리터리 판처럼 성난 개새끼들 마냥 니가 옳다 내가 옳다 물어뜯는 문화가 없다 보니


내가 더러워서 피한다 이런 식으로 자기들끼리 인사이드 클럽으로 파고 들어가고


밀덕의 숫적 주력은 저 병신티비들 보고 자란 퍼거들이 채우고 있는게 현실임.


틀딱 밀덕들은 인터넷 보단 아직도 월간지같은 우덜끼리의 좁은 문화를 선호하는 경향도 있고...


밀덕들이 건강관리도 제대로 할 리 만무하니


이 양반들 다 가고나면 아마 일본 밀덕 문화는 나락으로 가다 못해 그냥 가루가 될 거임


한국 퍼거처럼 일본 밀덕 퍼거들도 보통 밀리터리 하나만 파는게 아니라 다른 오타쿠 문화도 파서


작금의 철덕마냥 '아 이새끼들은 일단 없는 취급 해야겠다' 란 기류가 형설될 때 까지 몇년도 안남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