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라면 관련 주제로 거의 출간할 가능성이 없는 전장의 동물들 같은 자료들은 특히나
2000년대 중반 즈음에 일본에서 이런 책자가 나왔다는 지인의 이야기 듣고 일본은 이런게 돈이 됨? 이라는 생각을 했으니
그밖에도 영어권이나 유럽어권 원서 번역한 일본 서적들이 더 싸게 판매하는 경우도 있고 ㅋㅋㅋㅋ
한국이라면 관련 주제로 거의 출간할 가능성이 없는 전장의 동물들 같은 자료들은 특히나
2000년대 중반 즈음에 일본에서 이런 책자가 나왔다는 지인의 이야기 듣고 일본은 이런게 돈이 됨? 이라는 생각을 했으니
그밖에도 영어권이나 유럽어권 원서 번역한 일본 서적들이 더 싸게 판매하는 경우도 있고 ㅋㅋㅋㅋ
님 일어 잘함?
그냥 한자옥편이나 일본어 사전두고 읽는 정도? 요즘은 구글번역 인식 잘 되어서 구어체 빼고는 자동 번역 잘됨
과연 돈이 돼서 냈을까...
소비층이 있으니 저런 책자가 나온거긴 한데...
자기 돈 내고 출판하는 인간들도 많음 우리나라도 자기 돈 내서 책 찍어서 등단하는 시인들 존나 많고 자서전 전문으로 장사하는 출판사들도 있음 석박사들 경력 한 줄 올리려고 모여서 책 찍기도 함 뭐 그런 식으로 책 내고 싶어하는 인간들이 많아서 출판사가 장사한다는 얘기이기는 함
그래도 내수 1억짜리 출판 시장이라 다양성이 국내랑 비교할 수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