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빠 유사역사학쟁이들이 80년대 학계에서 쫒겨난 뒤에 숨어든 곳이 군대 정훈교재와 국방부서적들이었음

환뽕들의 민족짱코드와 국방부의 정훈코드가 맞았던것

그래서 현 장군들이 생도로 교육받거나 초급장교일때 진중문고에는 환뽕서적이 넘쳐났고 정훈교재에서도 출처가 환뽕책인 경우가 많았으며 국군방송에선 치우와 헌원 이딴 소리가 튀어나왔음

거기서 세를 키워서 메인스트림으로 기어나온게 우리가 아는 그 00년대 환뽕시대임

아무튼 그로 인해 현 장군들 및 고위장교들은 환뽕의 세례를 받은 경우가 매우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