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관료들과 학자들은 사적인 자리에서 미국이 대만을 둘러싼 전쟁에 중국을 끌어들여 중국의 부상을 저지하려 한다고 주장함. 그러나 설령 그런 덫이 존재한다고 해도(실제로는 그렇지 않지만) 대만을 공격하거나 봉쇄하지 않고 그대로 두기만 하면 모든 문제가 해결됨.

2차 세계대전 이전의 일본과 같이 중국인들은 미국이 자국 경제의 목을 조르려 한다고 불평함. 그러나 미국은 기술 수출 제한이 중국의 군사력 억제 목적이라고 해명함. 또한, 미국이 중국의 경제 성장을 방해하기 위한 대대적 계획을 세운다고 하더라도 성공할 가능성은 희박함.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만 침공으로 인한 전쟁 발발 가능성이 중국의 최대 리스크임. 칭화대-카네기센터의 퉁 자오(Tong Zhao) 박사는 “시 주석이 대만 문제로 인해 스스로를 궁지에 몰아넣고 있다”면서 우려함.


출처
https://www.kita.net/board/tradeNews/tradeNewsDetail.do;JSESSIONID_KITA=BF6ECE8EDE15960348111EAAAC52802F.Hyper?no=1833344

[기고] 시진핑의 대만 점령 야욕, 40년간 성장해 온 중국 경제 하루아침에 무너뜨릴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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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 자오 저분은 무사하실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