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52/0002056533?sid=102

한 달간 통증 견뎠는데..."군병원이 오진" 억장 무너진 부모 [지금이뉴스]
"국군병원의 오진으로 한 달 동안 발가락이 부러진 채 복무한 것도 서러운데 치료비조차 일부만 지원받는다니 억장이 무너집니다." 50대 A씨는 강원도 한 육군 부대에서 복무 중인 20대 아들이 군대에서 다쳤는데도 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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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병원의 오진으로 제때 치료를 못 받았어도) 본인의 의사로 민간 병원에 갔으니 치료비는 일부만 주겠다."
'하지만 취재가 시작되자' 할 예정 ㅋㅋㅋㅋㅋ
책임지면 끔찍한 독박을 쓰는 세상이라 그런지 모두가 책임 안 지려고 개 ㅈㄹ을 해대는구만
평시에도 이따구로 구는데 전쟁났을때 부상당하면 그냥 몰살당하는거 아니냐
22년도에 국군도 러시아-우크라이나군 양쪽 못지않게 찐빠 존나나고 좆될거라고 말하면 국군은 미군식어쩌고 저쩌고 무저성 국까하지마라 ㅇㅈㄹ 존나했는데 우리가 미군을 그대로 잘 따라했으면 임성근 같은 새끼도 금방 깜빵 갔을거고 12사단도 병신찐빠 안냈음
군의 행정처리로 잘못된건 좀 선처하지 이것마저도 꽉 막히게 처리하냐.. 욕 쳐먹을만하다
얘네들은 욕을 먹으려고 무슨 연구를 하는거 같네. 물론 무조건적인 책임회피겠지만. 경험상 공적인 조직이든 사적인 조직이든 잘못했다라는 말을 절대 안하더만
괴로우나 즐거우나 나라사랑하세
ㄹㅇ 이제 애국가 수정해서 그 지랄맞은 문구 삭제해야함
책임 안질거 같으면 왜 그 월급 받고 그 자리에 있나?
ㄹㅇ
끌려온 애들 사실상 좀 배운 공익인건데 책임감이 잇겟냐 - dc App
띠지고 보면 걔네도 징병된거라서
좆뻥부 이 병신 개새끼들은 하루라도 욕을 안 쳐먹으면 살아갈 수가 없는 새끼들인가?
재들 성적 취향이 마조래..
아니 군의관 3명이 다 오진을 했다는거야?뭐하는 것들이지 군의관이면 그래도 전공의까지 마친 사람들일텐데.
일반의 중위 전문의 대위 군의관이 다 전문의 따고 오진 않음
인턴이 중위, 레지던트가 대위 아니었나. 레지던트 끝나고 시험 합격해야 전문의 되는 걸로 알고 있음. 인턴은 수련의, 레지던트는 전공의
ㅇㅇ 그런데 보통 레지던트 밟으면 전문의 시험도 보고 수련 끝나고 대부분 입대를 하니까
'진단'을 내렸다는건 검사를 했다는거고 그것을 통해 의료적 소견을 냈다는거자나 그걸 일반의 출신이 하진 않았겠지 그래도 군병원 의사들이 하지 않았을까?그럼에도 오진을 했다는게 황당하다는거.
국군 믿는게 병신임 ㅇㅇ
어차피 취재가 시작되었기 때문에
취재해도 난 몰라요 하고 배짼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저출산의 원인
이러니 군의관 새끼들이 제대로 진단을 내리나 ㅉㅉ
괴로우나 괴로우나 나라 사랑하세
그냥 외국용병을 쓰자 이럴거면
빵부가 빵부 했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