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어 쓰는 게르만 다같이 뭉치자!


이 아이디어가 쉽게 죽을 거 같지는 않거든. 러시아도 제정 러시아 살리겠다고 난리피우는 판국에 말야.


오스트리아가 나치 독일의 피해자인가 동조자인가? 이거 동조자로 볼 소지도 좀 있잖아?



대독일주의는 이제 완전히 꺼진 불인지 아니면 버로우 타고 있지만 아직 살아 있는지 궁금하다.


최근에 유럽도 우파가 꽤나 득세하는 거 같아서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