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O 지역 ,민통선 OO 초소 AM 01: 05
' 오 씨발 오늘은 존나 춥다야'
' 진짜 아무도 안오는 데 여길 왜 있어야하는 지 모르겠습니다 '
뽈뽈뽈
' 김상뱀 오토바이 소리 들립니다.'
' 알았다 니 잘봐라 '
뽈뽈뽈....
' 정지정지 손들어 움직이면 쏜다'
' X$ !'
' @% !'
'●'
'○'
'누구냐?'
'치킨 배달원 입니다'
???????
'용무는 ?'
'OO 연대 수색중대 치킨 배달 입니다.'
초병들은 신원을 확인 하였다.
배달원은 초병들에게 말했다.
' XX 중위가 민통선 도착하면 초소장님께 @@ 에 전화해달라 하셨거든요'
'강○○ 하사님 여기 아저씨가 부탁할거 있다고 합니다.'
'뭐?'
그렇게 초소장은 수화기를 들고 전화기 버튼을 눌렀고
기다리는 동안 경계병들이 물었다.
'아니 우리 암구호 어떻게 아셨습니까?'
' 거 앞전에도 XX 초소로 배달도 다녀왔거든요'
?????????
초소장의 통과 허가가 난뒤 , 배달원은 어둠속으로 사라졌다.
다시 어둠이 채워지고
김상병은 말을 꺼냈다.
'요즘 시대에 무장 공비니, 간첩이니 나라에 간첩들이 대놓고 활개를 치네 어쩌네 저러는 데..'
' 저게 씨발 진짜 비무장공비지...'
* 이 이야기는 땅개 문학으로써 가상의 인물 , 가상의 상황 입니다.
에 배달원을 들여보낸다고
쉬불 우리는 민통선 안이라 못들어온다고 음식 간부가 직접 가지고 들어오거나 했는데...
역시 소설이야 흥미진진해 그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