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무슨 챗GPT니 뭐니 하는 초고성능 중앙집중화 AI들은 가격이 비쌈. 서버값 유지비 전부 다.
근데 간단한 object detection 이나 제한된 recognization 을 수행하는 보조용 AI들은 존나게 싸다.
아래 링크는 7TOPS NPU가 달려있는 10만원짜리 개발보드인데 이것저것 떼고 최적화시키면 원가 5만원에 뗄 수 있음.
저기에 MIPI-DSI 카메라 하나 달고 모델 하나 학습시켜서 Quantize시켜서 NPU에 올려놓은다음 영상 들어오는 족족 NPU에 때리면 인식된 사물과 바운더리가 출력됨.
Wifi등은 물론 드론용 장거리 통신 모딩이 필요하고, 드론제어SW과 연동은 또 다른 영역이긴 한데, 아무튼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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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양자화시키면 추가학습같은건 안되지만 수명 몇분짜리 드론이 뭘 추가학습을 하겠음?
그런건 전송된 영상들 후방의 연구소들이 수집해서 또 학습데이터 만들고 모델 업데이트 시켜야지.
끗
ai대비해 회로까지 전부 태우는 고출력 전자전장치도 나오려나
저걸 미국이 다 쥐고있지
아니야... 칩은 시냅틱스지만 붙어있는 NPU는 사실 베리실리콘걸로 알고있음
NPU는 중국거란 말임
근데 결국 저것도 제한된 인식이 가능한 거지, 피아구분, 타격지점 판단 기능 등을 다 때려넣으면 결국 대량의 통신을 하거나 드론 자체가 비싸질 같은데
워떻게 생각하셔유
그니깐 말했잖음 요구하는 수준이 낮으면 싸게 된다고 ㅋㅋㅋ 지금 요구하는 수준이란게 통신끊겨도 물고있던 타겟 계속 추적공격한다는 수준이라서. - dc App
그러면 현재처럼 가성비 무기의 포지션을 유지한다 치면 전차의 재밍 거리 vs 먼 거리에서 대상 구분하는 능력 싸움이 될 수도 있겠다 싶네요
한국군 드론 활용전략 개발을 탑다운이 아니라 바텀업의 시각으로 진행해야 하는 이유들 중 하나임. 지금은 저런 가성비 모듈들도 빠르게 발전하는 시기라서, 다른 무기체계 개발하듯이 일체화된 완성형 HW개발하고 교리,교범 정리하고 보직 만들고 한다는 게 안 맞음.
그돈씨 오렌지파이5 글고 만들어보면 알겠지만 결국은 라즈베리파이5 짱깨보드는 스펙만 좋지 지원 개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