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지하디스트 운동은 ISIS가 마지막 불꽃이었고, 지금 알카에다나 탈레반은 그냥 그 동네 토착 깡패나 유력자들이 걍 메이플 길드처럼 타이틀만 달고 있는 거 ISIS는 그나마 유럽이나 미국 출신도 다 받아줬는데 알카에다나 탈레반은 걔네가 오면 뭐야 너 우리 동네 사람도 아니고 외지인이잖아 하고 배척함
알카에다 탈레반은 근본이 민족주의 아니었음? 그럼 배타적이지
솔직히 그럼 나무통에 휘발유 들이붙고 불 붙여서 더 태울게 없어진게 아닌가 인위선택=자연선택 인거
탈레반은 세상물정 모르고 빈라덴 받아줬다가 한따까리 친 촌동네 부족 연합 같은걸로 생각했는데 틀린 시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