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없었음.2차대전 당시 미군은 초기에 사용하던 37미리 대전차포를 영국의 6파운더를 바탕으로 한 57미리 대전차포로 대체하고 보병용 대전차화기로 대전차 총류탄과 바주카로 도입함.이후 이보다 더 강력한 견인식 대전차포를 개발하고자 했지만 시제품 단계에서 개발이 중단되었고 그 자리를 채운 물건이 이거임.M36 대전차 자주포이러니 미군 입장에선 57미리 대전차포와 바주카 이상의 물건을 줄래야 줄 수 없었음.
스빠 바주카가 그 이후에 배차됐나?
수퍼 바주카가 한국에 도착한 게 낙동강까지 밀린 후임.
정확히 말하면 3인치(76mm) M5 대전차포가 있긴한데 이건 전쟁 끝나고 퇴역시켜 버렸으니
낙지들 pak40 같은거 짬처리 받았으면 괜찮았을려나ㅋㅋㅋ
소련처럼 대규모로 탄약까지 챙겨서 뿌릴정도 였으면 가능한데. 미군입장에서는 그돈씨라
하긴 전후에 굴린 나라들 대부분이 동구권이라...
그러니 스미스 부대가 한국 오자마자 털렸잔아
괜히 떼삼사에 미군도 피똥싼게 아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