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남미 쪽 해군들은 항해의 기본을 익혀야된다면서 순항훈련을 범선으로 하던데 우리 해군은 인접국 순항 정도는 거북선 내지 판옥선으로 하면 안되나. 실제로 전통 평저선인 조선통신사선으로 쓰시마까지 갔음. 문제는 본인이 직접 만나 본 학예사님과 조선장님 말씀으론 지금 거북선으론 항해가 안됨. 왜냐면 저판(배 밑바닥, 흘수선 아래)이 활모양처럼 유선형이여야 하는데 해사에선 그냥 사다리꼴로 복원해서 항해성과 복원성이 엉망이라 항해가 어렵다함.
댓글 4
조선시대 판옥선이나 거북선은 연안항해에 특화되있어서 원양항해는 힘들다고 들었는데 괜찮나?
익명(darwin30)2024-07-05 20:08
답글
'비교적'힘든거지 아주 안되는 정도는 아님
코드는시른데스우(dhfkqj)2024-07-05 20:10
답글
일단 국내 실험으론 대마도까진 가능. 이론적으론 정화 함대가 평저선으로 아프리카까지 갔다함
조선시대 판옥선이나 거북선은 연안항해에 특화되있어서 원양항해는 힘들다고 들었는데 괜찮나?
'비교적'힘든거지 아주 안되는 정도는 아님
일단 국내 실험으론 대마도까진 가능. 이론적으론 정화 함대가 평저선으로 아프리카까지 갔다함
판옥선은 가능하겠는데 거북선은 탑헤비가 너무 심해서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