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쟁이 무섭지.
난 인생보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됨 이성적으로는 죽으면 그냥 오감 자체가 사라질 것이니 느낌 같은 것이 존재할리가 없는 것은 아는데 상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보니 막연히 두렵기도 함 사는게 행복해서 살기보다는 일단 태어났으니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인생 개척해보자 또는 죽기는 무섭고 힘드니 일단 죽게 될 때까지는 살자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거라고 봄
그래서 전쟁이 무섭지.
난 인생보다 죽음에 대한 생각을 많이 하게 됨 이성적으로는 죽으면 그냥 오감 자체가 사라질 것이니 느낌 같은 것이 존재할리가 없는 것은 아는데 상상이 불가능한 상황이다 보니 막연히 두렵기도 함 사는게 행복해서 살기보다는 일단 태어났으니 최대한 좋은 방향으로 인생 개척해보자 또는 죽기는 무섭고 힘드니 일단 죽게 될 때까지는 살자 정도로 생각하는 사람도 많을거라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