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군 전력이 열세해서 고기방패전술 써야 하던 시절 생각하고 작사해서 자꾸 죽으라고 하는거 같은데 화력이 압도적인데도 자꾸 우울한 가사로 도배되어있으니까 좀 그렇더라그래서 현역일땐 빨간마후라만 좋아했던거 같네
하지만 온갖 지원 받는 미 공수부대도 blood on the riser 부르고 다니는걸
죽으려고 군대왔나 최대한 살려고 해야지 죽을 생각 하라는 가사는 좀 어이없어
사실 저거 부를 때는 죽어나갈 때 맞긴 함
공수부대랑 상륙부대는 어쩔 수 없지 이미 교두보 확보되서 나중에 들어가는 병력들이나 생존성 따지는거고
ㄹㅇㅋㅋ - dc App
전란기때 나온 군가 특임 영국도 gory gory 부를걸
죽을 각오로 싸운다 이런 말이지 진짜 죽을 생각 하라는 게 아니잖아...
대놓고 죽으라고 하는 가사는 해병대밖에 없지 않나? "싸우면 이기고 지면은 죽어라" 이거 외엔 못 본 것 같은데
지금도 어차피 고기방패로 던져댈텐데 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