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정세가 어떻게 흘러가는지에 대한 자각이 전혀 안되는 상황에서



은둔 및 고립,쇄국주의만 외치며 국민,국가보다 권력이나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해하던 김정은(고종)이



외세에 나라의 주권,이권 갖다 받치면서 러시아(제정러시아) 중국 (청) 일방적인 구애질 하면서



동아시아 정세를 뒤흔드는 분탕질만 ㅈㄴ 치다가 결국 중국,러시아의 쇠퇴로 세트로 같이 운명하고



주변국에 흡수될 운명 그래도 이번에는 일본이 아닌 동일민족 국가인 대한민국이 그 대상이



될꺼라는게 북한주민들에게 그나마 다행인 부분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