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세세한 스펙이나 전략전술, 용어에 자신 없으면 지킬 수 있는 선만큼만 지키고 디테일한 부분은 암묵적 무시하고
고대면 고대, 중세면 중세, 2대전이면 2대전, 현대전이면 현대전
에 맞는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유지하면 글먹 월천킥 가능하더라.
요점은 재미있으면 그만이란건데, 그 재미를 느끼는 독자층을 고증퍼거가 아니라 깊지는 않지만 지식도 있고 흥미도 있는 일반인들로 이식시키면 제2, 3의 검머외가 될수 있음.
아주 세세한 스펙이나 전략전술, 용어에 자신 없으면 지킬 수 있는 선만큼만 지키고 디테일한 부분은 암묵적 무시하고
고대면 고대, 중세면 중세, 2대전이면 2대전, 현대전이면 현대전
에 맞는 그윽한 아트모스피어를 유지하면 글먹 월천킥 가능하더라.
요점은 재미있으면 그만이란건데, 그 재미를 느끼는 독자층을 고증퍼거가 아니라 깊지는 않지만 지식도 있고 흥미도 있는 일반인들로 이식시키면 제2, 3의 검머외가 될수 있음.
ㄹㅇ
사실 고증이라는 건 작가가 구상하는 장면이나 연출 등을 가능하게 하느냐 못하느냐의 구성 요소이다보니 이거에 너무 사로잡혀도 본래 무엇을 위해 고증을 따진 건지 무의미해지지.
이거 공모이부키임? - dc App
얼마 전에 용어를 모르니 용어 다 써달라던 애 하나 왔지 않았나 걔는 용어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걸 군대 가 봐야 알 거 같은데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