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라는게 하나의 유기체가 아니라 무수한 이해관계자로 구성된 집합인 이상 전략적으로 이렇게 해야한다는걸 알아도 실현 불가능한 경우가 엄청 많음
당장 여기서도 국가전략상 뭘 해야한다고 니 밥그릇 뺏겠다고 하면 나라가 망해도 안된다고 할놈 많을걸
댓글 3
세상을 시뮬게임 수준으로 보는 애새끼들이 많긴 함. 정작 그런 병신들 시뮬게임조차 지 뜻대로 안되어서 세이브 로드 오질나게 돌릴 게 뻔한데.
ㅇㅇ 1(59.20)2024-07-06 19:40
당연하지 원래 이해관계자들의 알력중 제일 강력한게 선택되는게 국가 입장이니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4-07-06 19:42
답글
당장 1 2차대전때 독일 지도층에 동프로이센 부동산 기반의 융커들이 잔뜩 포진해 있었는데 2차대전 딱 끝나고 동프로이센이 아얘 독일에서 뜯겨져나가면서 거기 기반 융커들은 다 좆망함. 대표적으로 만슈타인이 동프로이센 부동산 기반의 융커 출신인데 막바지에 자기 부동산 날아갈거같으니까 기를 쓰고 막음 - dc App
세상을 시뮬게임 수준으로 보는 애새끼들이 많긴 함. 정작 그런 병신들 시뮬게임조차 지 뜻대로 안되어서 세이브 로드 오질나게 돌릴 게 뻔한데.
당연하지 원래 이해관계자들의 알력중 제일 강력한게 선택되는게 국가 입장이니까 - dc App
당장 1 2차대전때 독일 지도층에 동프로이센 부동산 기반의 융커들이 잔뜩 포진해 있었는데 2차대전 딱 끝나고 동프로이센이 아얘 독일에서 뜯겨져나가면서 거기 기반 융커들은 다 좆망함. 대표적으로 만슈타인이 동프로이센 부동산 기반의 융커 출신인데 막바지에 자기 부동산 날아갈거같으니까 기를 쓰고 막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