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e9b8276b3f1618023e8f0e44e9c70686d04d1226b71a550443933d68e556c2aac1c946aa1bed9c5ddc2e1d524a2ad92d70407

수만 정예병 유지하면서 200년동안 주변 안보위협(여진족, 왜구) 제초작업하러 다닌것도 조선군이고


08ea8873b286608723ef8ee2429c706453b057cd9c72547451910e99f50687abded5791d9d1a06ca15a6b4da5fd26b33eead37

아얘 대놓고 대외원정 찔러서 국경 넓혀놓은것도 조선군인데

7aef8277c6876cf123ee81ed429c701fe0a8983e85dc6999f70743f3ad8346ede1ec73fa52d727f5b8637768cddbb306911e2eb3

인사정책의 실패로 쿠데타를 유발해서 주력 정예부대를 내전으로 몰락시키고 그 여파로 국가 전체를 구렁텅이로 처밀었던것도 조선군이고

7fe58070b2f36cfe23e8f3e1409c7069c36bd73be05d454d278b48f40887f51f35fe47ab6446e72abf453b9b30357c4ba96a0d

국운을 건 전쟁에서 주력부대와 예비군이 쌍으로 기세좋게 좆망해서 전쟁 내내 지역 유지가 꾸리던 민병대(의병)에 의존하던것도 조선군임


0eec8773bd801b8023e8f5934f9c70695cc8f9a9956bda9883289f3105cb174c421a53a3f27c9e3dfc9478c48db37cc9035d49d17e

지방 행정력을 굳게 장악하던 덕에 향토예비군(속오군) 체제를 만들어서 유지하던것도 조선군이고


7a9b8872b48a1c83239df7e4309c7064c62e1f640bb471fb30cc7ceb87fbb4e4b28c3269daf51eb35f4bf44563d60917e7bd4af9

국가 정책이 해외 의존에 휘둘리다가 총도 제대로 못쏴보고 사라진것도 조선군(대한제국군)이고




이 모든 시점이 500년 안에서 위아래로 오락가락하는데 단순히 조선군이라고 하면 어디가 조선군임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