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양도 쓰임새나 모양에 따라 폴암, 랜서 등으로 세분화 했던거 보면 운용법이 모양 조금 달라지는 수준에서 한참 벗어나 독자의 고유 방식이 강해져서 그렇게 되는 듯 - dc App
일종의 병과차이 아닐까 - dc App
몇번 하면 큰 차이야 없는데... 사용법이 약간씩 다르고 그걸 처음 당하면 방어하기 힘듬. 처음이 문제
모양이 다르면 쓰임도 다른 게 당연하지 않을까
할버드 같이 극계열은 주로 둔기 즉 중갑입은 병사에게 강했고 각 창의 모양에 따라 찌르기등 사용처가 달라서 아예 다른종류임
대량 제조해서 무장시키는 관점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도, 그리고 역사적으로 무기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각각 이름이 붙은 걸 수도 있고
그리고 다들 장창을 쓰는 시점에서는 어쩔수 없었을꺼야. 위력이나 기술이든 뭐든(사실 중요하지만) 리치가 되야 싸우지 ㅋㅋㅋ
제식무장 보급이 보편화된 동네라, 부대 단위 운영할 때 병종 특성이 달라지니까 그랬다고 볼 수도 있는데, 진시황 이전까지 각 지역의 언어가 달랐기 때문에 그걸 억지로 통합하느라 저지랄난 걸수도 있음.
서양도 쓰임새나 모양에 따라 폴암, 랜서 등으로 세분화 했던거 보면 운용법이 모양 조금 달라지는 수준에서 한참 벗어나 독자의 고유 방식이 강해져서 그렇게 되는 듯 - dc App
일종의 병과차이 아닐까 - dc App
몇번 하면 큰 차이야 없는데... 사용법이 약간씩 다르고 그걸 처음 당하면 방어하기 힘듬. 처음이 문제
모양이 다르면 쓰임도 다른 게 당연하지 않을까
할버드 같이 극계열은 주로 둔기 즉 중갑입은 병사에게 강했고 각 창의 모양에 따라 찌르기등 사용처가 달라서 아예 다른종류임
대량 제조해서 무장시키는 관점에서는 차이가 있을 수도, 그리고 역사적으로 무기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각각 이름이 붙은 걸 수도 있고
그리고 다들 장창을 쓰는 시점에서는 어쩔수 없었을꺼야. 위력이나 기술이든 뭐든(사실 중요하지만) 리치가 되야 싸우지 ㅋㅋㅋ
제식무장 보급이 보편화된 동네라, 부대 단위 운영할 때 병종 특성이 달라지니까 그랬다고 볼 수도 있는데, 진시황 이전까지 각 지역의 언어가 달랐기 때문에 그걸 억지로 통합하느라 저지랄난 걸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