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war&no=3986746
그러니까 이 사람 얘기임
물론 총리 본인 입장에서는 통 크게 자기 젊은 시절에 그랬던 거처럼 2차대전 재평가론을 띄우고 싶겠지만 그러면 미국과 서유럽이 발작할 거니까 좀 현실과 타협을 해서...
에스토니아인인 자신의 입장에서 볼 때 독소전에서의 소련의 승리는 인류의 축복이 아닌 인류의 비극이었다 이렇게 운 띄우며 폭탄발언하면 뭔가 어울리겠다 싶음
원래 국내에서 하던대로 SS 지지합니노 해도 됨
저거 건드리면 발트3국에서 일어난 홀로코스트 옹호하는 게 되어서 글쎄
나치가 이겼으면 오히려 발트인들은 절멸대상이었는데 뭔 쌉소리를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