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사에선



어제의 적이 오늘의 동지라는 말처럼



나폴레옹 때 함께 동맹이었다가 다시 적대국했다가


다시 독일에 맞서 손 잡고 다시 적대국된 영국과 러시아 관계



러시아에 맞서 동맹 맺은 일본과 영국 그리고 러시아가 물러나자 깨진 영일동맹



라이벌 관계로 100년 전쟁부터 근대시대 동안 치열하게 싸운


영국과 프랑스의 동맹




그외에도 영미전쟁 때 백악관을 불태워버린 영국과 손잡은 미국





서로간 국민관계가 회복되진 않았어도


공동의 적에 맞서 잠깐 손잡자 이렇게 동맹 맺던데




동맹 맺을 때 굳이 절대적신뢰관계가 꼭 필요할까 생각들음


우리나라는 대부분 동맹 = 최고의 친선관계 이렇게 여기는 거 같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