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벤스라움과 고토 수복은 결이 다르지만 알게 뭐야
(인생과 나라가) 망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나치는 전성기라도 화려했찌
나치같은 정교함과 체계가 없으니 차라리 브라질과 낭만있게 한판붙은 파라과이가 어떰
레벤스라움과 고토 수복은 결이 다르지만 알게 뭐야
(인생과 나라가) 망했다는 공통점이 있네요
나치는 전성기라도 화려했찌
나치같은 정교함과 체계가 없으니 차라리 브라질과 낭만있게 한판붙은 파라과이가 어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