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장 좀 보태서 현대해전이 이미 전략 배치단계에서 승패가 대부분 결정되고 우세인 쪽은 '미사일 딸깍 딸깍 캐뤼~', 열세인쪽은 종교인 빙의해서 '제발 요격 성공해주세요.' 하고 성호경 긋고있는 판국인데 5세대기 들어오는 순간 보이지않는 다크템플러와 싸우는 인간의 판단력이 ㅈㄴ 중요해진거 같음. 스텔스 대응기술도 랩터 막 나왔을때랑 다르게 꽤 발달했다보니 예측만 한다면 어느정도 대응 가능하디보니 더 그런듯
근데 현존 5세대는 항속거리가 너무 짧아서 해상에서 활약이 제한적일거라는 얘기가 많더라 - dc App
꼭 대함타격을 넣지 않더라도 조기경보기만 쏙 빼먹고 런친다던지, 정보불균형을 이용해서 온갖 미친짓거리를 다 할수있음
F-35C는 순항거리 늘릴려고 기총도 없앴는데 그걸로도 부족하다면 답은 F/A-XX 뿐이네. - dc App
적 지원기 요격은 VLO기 침투보단 초장거리 공대공을 이용하는 분위기긴 해 - dc App
그래서 6세대기를 만드는 거겠지
ㅇㅇ 그치 - dc App
가능성의 여지가 있단게 중요한거지 뭐. 집안에 쥐가 들어왔는데 이 쥐새끼가 어디서 뭘 갉아먹을지 모르는 상황이니
근데 F-35가 F/A-18E/F 보다 작전행동범위 더 넓긴함 슈파호넷이 860가량이고 F35가 1500단위였나 그럼
것도 있고 상대적으로 해상은 스텔스기 잡기가 유리한 환경이기도 함 - dc App
엥 두 배라고? - dc App
그래서 수직 이착륜 되는 프삼오 나옴
1500인가 그건 roa가 아니라 항속거리일건데 슈퍼호넷 항속가이는 2000km임 - dc App
roa는 슈퍼호넷 700, 라뚱씨 1100 / 항속거리는 슈퍼호넷 2300, 라뚱씨 2200 - dc App
막 드라마틱하게 프35가 짧은것 같진 않은데 두배란 얘긴 또 없는듯?
확실히 별 차이 안 나긴 하네, 근데 F14로 넘어가면 항속거리가 4500km임, A-6도 4-5000km였고 - dc App
b-21 역할이 클 수 있을까? ngad는 양안전 이후에 나올것같은데
b-21은 본토에서 운용되다보니 해전에는 가용성이 떨어지지 않을까
b-21로 중국본토 깊숙히 침투한 다음 미사일 싸튀하는 짤을 어디서 본 것같아서
아무래도 본토 전략폭격기들은 출퇴근만 몇시간씩 걸리다보니 해전에서 활약하는걸 기대하긴 어려울듯? 사실 모르는게 정상이긴 함. b-21에 대해 공개된 정보가 얼마나 된다고 나따위가 알겠음
극한의 스텔스로 쥐도새도 모르게 조져놓길 기대하는 중
미군은 중국 본토 안으로 들어갈 생각이 1도 없을걸 - dc App
내가 잘못본걸수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