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익 : 카드값 안 내고 째면 100만원 이득~ 개꿀 엌ㅋㅋㅋㅋㅋ
신뢰 : 꾸준히 카드값을 내면 신용도가 올라가서 대출이자 적게 냄. 개꿀~
은행과 좋은 관계를 갖고 꾸준히 레버리지를 얻는다. --> 정상적인 사고
곧 망할 은행에서 거액을 빌렸다가 통수쳐서 극한의 이득을 뽑아낸다 --> 특수한 외교적 기교
이익 : 카드값 안 내고 째면 100만원 이득~ 개꿀 엌ㅋㅋㅋㅋㅋ
신뢰 : 꾸준히 카드값을 내면 신용도가 올라가서 대출이자 적게 냄. 개꿀~
은행과 좋은 관계를 갖고 꾸준히 레버리지를 얻는다. --> 정상적인 사고
곧 망할 은행에서 거액을 빌렸다가 통수쳐서 극한의 이득을 뽑아낸다 --> 특수한 외교적 기교
그리고 배째라한다<-디폴트선언 - dc App
둘 다 적절할 때 쓰는게 최곤데 아니면 보통 신뢰 깔고가는게 맞지 물론 망할땐 손절도 잘해야 같이 안끌려들어가는것도 사실임 - dc App
현실에선 망하기 직전 은행에서 돈 빌렸다 슈킹하려 해도 채권자들에게 추심당하는 엔딩이지
ㄹㅇㅋㅋ 외교에 빗대어서 단편적으로 비유했을 뿐, 진짜 저러면 인생 하드모드 진입함
근데 따지고 보면 외교관계에서도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면 똑같이 추심당함. 이래서 결국 신뢰가 우선될 수밖에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