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미국의 패권에 저항하지않고 타협하는 길을 택했으면 서방 매체에서 어느정도 관심은 가질 수 있었을듯

결국 소련이 스스로 많은 사람들에게 기억될 영광을 발로 찬 지분도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