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트비히 볼츠만 무려 주류철학에 도전했다는 이유로 온갖 음해에 시달리다가 말년에 멘탈나가서 자살 하지만 그의 이론은 통계역학이란 한 분야가 되어 지금의 응집물질물리학의 기반이 되었으니 마흐게이의 공격같은 사?소한 찐빠는 이런들 어떠하며 저런들 어떠하리 라이라이 차차차
쇼클리, 왓슨같은 인성파탄자도 있고, 마이만이나 셰흐트먼같이 억까 이겨내고 대성한 사람도 있고 학계란 너무 두려운 것이와요
학계가 두려운게 아니라 대가들이 다 그런게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