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크면 심리적으로 그걸 메꾸기 위해서 국뽕이 강해짐


터키는 그래도 한때 아랍세계와 발칸반도를 지배하고 유럽을 떨게 했던 오스만튀르크의 후예라는 자부심이 강한데..

현실은 이제 그 제국은 아나톨리아반도랑 약간의 유럽지역으로 축소되었고...


유럽에서는 개무시 당하고..그런 입장이라서..


그러한 보상심리를 자극시켜주는 지도자들이 인기를 끌게 마련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