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클턴이 그 유명한 사우스조지아 섬 횡단할때 보브릴 넣어서 끓인 비프스톡 국 먹고 약간의 희망을 느낀건 사실이라 하니 걍 맹물에 보브릴 스톡 탄 육수 국인데 그 추운데서는 그걸로라도 희망을 느낄 수 있네 - dc official App
애초에 그런개념이 상대적이라 그런거지 누구는 퇴근후 싸구려 술한잔에 그런걸 느끼는 반면에 어떤놈들은 오만사치 다 부리고도 만족못하니까
뜨끈한 국물 한그릇이 좋긴해 - dc App
눈보라치는 아무것도없는 설원 한가운데에 있으면 끊는 물이라도 맛있게 먹을거 같은데... - dc App
국밥 = 조커억제기긴해
추워죽겠는데 뭐가 됐든 뜨거운 국물이 목구멍으로 넘어가면 그게 안 좋겠음?
근데 저거 원래 영국 다시다같은 컨셉이라며?
한국으로 치자면 뜨뜻한 곰탕 한잔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