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개월에 몸 언좋은애들도 많은 상태에서 훈련 실전적으로 빡시게 다 굴리는거자체가 현실적으로 어렵고 통신체계랑 무전기 숙련도 뭐 이런거 키워서 애들 정찰이나 좌표발사대 역할은 확실히 수행할수있게 하는게 더 좋아보임 그조차도 영 아니라서 문제지. 어차피 저숙련보병들은 총격전에선 작업으로 축성한 진지끼고 싸우는게 젤 나음 대공세때 러시아군이 이거 확실하게 입증해주기도 했고
특전사를 공군좌표따개로 만드는 바람에 이 사단이 났죠.
걔들이야 특전사가 그러니까 문제인거고 알보병은 좌표발사대역할만 잘해도 평타이상이라 봄
우리 육군도 GIS Arta를 인상깊게 봤는지 비슷한 체계를 만들려는 것 같은데 그렇게 되면 그냥 병사들 스마트폰으로 표적 따는게 가능해질 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