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선진국들 행정이나 공무원조직들 돌아가는보면 머한이 선녀로 보일지경인곳이 넘쳐나는데
군대도 국가공무원조직인데 뭐 그리 다르겠음. 거긴 모병제라서 사회적 관심이 적으니 개병신같은 부분들도 대중에 안드러나는게 크다 봄. 공문서 하나 발급신청하면 3달뒤에 오라는 미친놈들인데 군이라고 삐릿하게 돌아가겠노?
미국은 하도 실전이 잦다보니 좀 다른거고. 러시아군 보면 실전숙련의 효과는 병 개개인들보단 그 조직단위 영향이 크다 봄.
물론 머한은 공무원조직에 비해서 좀 괴리감 큰건 있을가임. 왜냐면 조직 자체가 지나치게 비대하고+상태안좋은 애들까지 다 끌고가는 상태되면서 인력 하향평준화가 심하게 일어났으니
미군들 pt 좆빠지게 하는거만해도 ㅅㅌㅊ