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력, 전술적 능력, 전략적 능력 등을 다 고려해봤을 때 어땠음?

2차대전 추축국은 까고 보면 개털이다, 하잘 것 없다, 연합국이 너무 압도적이였다 그러는데

1차대전 동맹국이 어떤지는 잘 안 나와있어서.


1) 1차대전 동맹국도 추축국 마찬가지로 까고 보면 개털이고 하잘 것 없고 연합국에 비하면 한참 모자란

애들이였음. 전쟁에서 지는 데는 다 이유가 있는 거.. 물론 독일이 ㅈㄴ 쎄긴 했고 오스만도 생각보다

잘 싸우긴 했지만 동맹국 전체 평균 vs 연합국 전체 평균으로 보면 동맹국이 군사력도 밀리고 전술적

능력도 밀리고 전략적 능력도 밀림


2) 2차대전 추축국이랑 비교하면 1차대전 동맹국이 확실히 더 단합도 잘 되고 전술, 전략적 안목도 좋고

모든 면에서 뛰어난 건 맞음. 하지만 그게 연합국에 비해서까지 좋다는 의미는 아님.. 20여년 이후의 추축국

애들보단 낫긴 하지만 그렇다고 연합국보다 나은 건 아니라서 결국 패배한 거임


3) 동맹국은 오히려 연합국보다도 뛰어났음 ㅋㅋㅋ 추축국은 같은 시기 연합국이 비하면 발뒤꿈치의 각질

수준이였지만 동맹국은 오히려 같은 시기의 연합국보다 군사력, 전술적 측면, 전략적 측면 모든 게 다 우위였음

그런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이 지지리도 없어서 패배하였고 연합국은 반대로 운이 좋아서 전쟁에서 이긴 거 뿐임


몇 번이 정답에 가깝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