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이 한창이던 1952년에 남한의 후방에 전력공백이 생기고 혼란해졌음


전범국가 일본은 이때를 놓치지 않고 식민지시절의 권리를 주장하며 독도에 처들어와서 일시적으로 점령함


일본이 6.25때 남한에 적대적으로 참전하고 그 후에도 남한의 전력공백이 해결될때까지 지속적으로 공격함.



지정학적으로 중국에 대응해서 한일동맹하는 것이 좋으나 


일본의 사과와 재발방지책을 통한 신뢰회복이 없고 지금까지도 독도에 대한 명분작업을 하고 있는 일본을 봤을때 한일동맹은 어렵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