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군대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당시 군대 집단을 높게 보는 건 아니지 않나?
난 일단 그럼
당시 군대가 아니라 군인 개인들을 높게 봄
개인적으로 생각하기로 예전은
- 병역자원이 넘쳐서 하자 적은 우수한 자원
- 후진적 사회라 열악한/폭력적 상황으로부터의 스트레스에 익숙
- 아날로그 사회라 기본 체력이 단련
- 덜 도시화된 사회라 자연 환경에 덜 생소
- 교련 등 학생때부터 병기본 숙달
- 상급자들로부터 요구되는 지식/숙달에 도달할 수 밖에 없는 복무환경
즉, 아무리 감시/통제 수단 미비해서 술쳐마시고 소대장 군기 잡건
당시 군인 개인의 전투 기량이 지금처럼
군복 입은 이십대 알바들에 불과한 군인들 보다 못 할 수가 있겠냐는 거임
- dc official App
그래서 교련을 부활시키자고?
예비군 실전적이게 대폭 강화하자고 ㅎㅎ - dc App
예비군 보상은 누구주머니에서 주고?
아침부터 틀딱쉰내 풍기지말고 자자
ㅂㅅ - dc App
1, 3 , 4는 수긍하는데 나머진 좀 그래
흔히들 하는 옛날 군대는 강하다! 착시현상임 추억보정 받아서 옛날이 겉은 번지르르 할진 몰라도 예전 군대 다녀오신 분에게 물어보면 같은 인간인가 싶을정도였음 연대급 병력이 비전투 손실 갱신하고 있고 의문사 당해도 쉬쉬하고 넘기기 지금보다 훨씬 쉬었던 조직이 과연 지금보다 건강하다고 말 할 수 있을까?
조직 말고 개인 - dc App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물론 군인으로서 부대 다운 부대 조직을 얼마나 잘 이루느냐는 놓친 평가 맞음 - dc App
확실히 요즘 군대 상황이 예전보다 좋지않긴 하지
이제 예비군이 끝나신 분인기보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