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암형 무기에 삼국지 때문에 날이 상당히 큰줄 아는데 실전서 쓰인 월도는 빠르게 휘둘러야 하니 날이 그리 크지 않자나 오히려 칼에 가까운 느낌이지 뭐 헬버드도 실전서 쓰인건 도끼가 판타지처럼 크지 않으니 - dc official App
그러다보니 후대로 갈수록 사라지지. 1:1이라면 여전히 쓸만하지만...군에서는 장창에 밀려 의미가 적어지잖아
창+방패든 다른 폴암이든 과거에는 분명 의미가 강했는데, 후대로 갈수록/군으로 갈수록 장창으로 정리된듯
월도는 기병창으로 쓴겨 아님 보병의 대기병 무기여 아님 유럽 양손대검처럼 보병 진열 무너뜨리는 용으로 쓴겨 - dc App
협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