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정도 소득대 나라가 미사일 만들고 인공위성 쏴올리고 잠수함 만들고 하는 과학기술력 가진 경우는 거의 없음
아무리 중러지원 있었다고 해도 아웃풋 보면 공학기술력이 일정수준 이상은 된다고 봐야지.
개인적으로 이게 한국도 그렇고 관료제와 과거제 전통에 의한 오랜 교육전통이 기저에 깔려있으니 가능한거라 봄.
저 정도 소득대 나라가 미사일 만들고 인공위성 쏴올리고 잠수함 만들고 하는 과학기술력 가진 경우는 거의 없음
아무리 중러지원 있었다고 해도 아웃풋 보면 공학기술력이 일정수준 이상은 된다고 봐야지.
개인적으로 이게 한국도 그렇고 관료제와 과거제 전통에 의한 오랜 교육전통이 기저에 깔려있으니 가능한거라 봄.
아무래도 학문에 사회적 권위가 뒷받침되는 문화다보니
기술 받는것도 기초없으면 소용 없음ㅋㅋ
정확히는 교육을 중시하는 풍토아닐까. 625때부터 와서 살고있는 어떤 미국인 선교사(당시군종)가 자원없는 한국이 이만큼 발전한건 자기 생각엔 아무래도 교육을 중시하는 풍토같다고 했음. 참고로 그 사람 현재는 한국사전공 교수
맞는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