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도 북한이 최고 남조선은 괴뢰 가난뱅이 이렇게 세뇌당해있나
뉴스보면 몰래 케이팝 드라마 보다가 죽는다는거보면
그래도 이제 북한주민들도 알건 아는거같은데
다 알면서도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앞에서는 수령님수령님하고 뒤에서는 혼자서 궁시렁대면서
어휴씨발 좆같네 하면서 어쩔수없이 살아가는거 아니려나
북한동향이 궁금하네
아직도 북한이 최고 남조선은 괴뢰 가난뱅이 이렇게 세뇌당해있나
뉴스보면 몰래 케이팝 드라마 보다가 죽는다는거보면
그래도 이제 북한주민들도 알건 아는거같은데
다 알면서도 할수있는게 없으니까 앞에서는 수령님수령님하고 뒤에서는 혼자서 궁시렁대면서
어휴씨발 좆같네 하면서 어쩔수없이 살아가는거 아니려나
북한동향이 궁금하네
어딘가들에서 지도부 욕하는 낙서들 발견 되잖아 알고있고 분노하고 있지만 당장 뭐 어쩔수는 없고
국경지대 사람들은 알거 다 아는데 내륙 시골로 들어가면 아직도 많데 지금도 평양 시민들도 빨간약 먹고 자기가 평생 속고 갈았다고 울었다는 이야기가 휴민트들 사이에서 속속 나오는데 - dc App
××하 기자가 말하듯이 북한주민들은 지금 이 현실을 찢어버리고 싶을정도로 미워는 하는데 정작 미워할 대상이 누구인지도 몰라서 그 분노를 표출시키지 못한데자나 - dc App
빨간약이머임??
외부(중국)에서 밀수해서 들어온 한국 메체같은거 - dc App
여전하지 중국 국경지대는 그래도 알거 다 안다는데 평양쪽으로 갈수록 모른다함. 휴전선 근방에 사는 북한사람들은 한국에 있는 도로나 다리 다 보고도 안믿고, 근방에 있는 한국 집들에서 불켜지는게 보여도 선전용 집이라고 생각한다던데. 굴뚝에서 밥짓는 연기가 안나니까 사람 안사는집일거라고 확신한다함. 요즘 시대에 굴뚝이 어딨냐 싶지만 쟤들은 아직도 그러고 사니까....
이래서 삐라가 중요하다는거. 코로나 이후로 국경 더 빡세게 잠가서 현실적인 외부 정보 유입 수단이 삐라 밖에 읎음
도시쪽은 평양은 물론 해주, 함흥 같은 안쪽도 좀 깨어있고(최근 배로 탈출한 사람들이 이 근방 출신)국경지대도 시골은 충성하는듯. 기득권층은 사정을 알고도 뇌물과 자식 출세 보장, 외부에서는 무쓸모한 능력 때문에 충성하는 경우 있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