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군이나 테러리스트 창궐하는
여행자제,금지 국가에 현지 사무소 차려놓고
해당국에 출장이나 파견 나가는
공무원, 공기업 직원들 현지 호위인원 채용
5년 일괄 수의 계약으로 따내서
예산 거하게 해먹고
막상 반군, 테러리스트 나타나면
좆빠지게 도망가고
뒷처리는 정부에 떠넘기는
그런 그림이 그려지네요.
어느 나라 대사관에서는
대사관 부인이 시장에 장보러 갈때도
호위인원 고용해서 붙여준다던데
그게 실제로 위험해서인지
아니면 예산 긴빠이 수작질인지
이역만리 본국에 있는 직원들이 알게 뭐임?
예산 빼먹을 구멍 또하나 찾았다 그죠?
기사 본문보면 그냥 경비기업임 그런데 안감
https://www.moleg.go.kr/lawinfo/makingInfo.mo?lawSeq=78670&lawCd=0&&lawType=TYPE5&mid=a10104010000
법제처에 민간군사기업 개정 입법예고 올라온 거보니 진짜 하려나 보네
링크는 외주 주는거 관련되는거 아닌가
감 내가 예전에 세금 받는 조직이라고 저런 자칭 PMC 비슷무리한 무언가에 강제호위 받은적 있는데 진짜 분쟁지역이나 경호필요한곳에도 감
진짜 각잡고 키운 민간군사기업은 있겠지 약간 더러운 이슈처리 같은거라면 머한도 필요할 수 있으니 근데 퇴역 군인 일자리 보내는 용도로는 글쎄임 아랫 기사는 아니라는거
저거 원래부터 하려던 거임 얘기 나온지 10년 더 될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