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안중근한테 땡큐 하는 마음 아니었을까나

후세에서 이토를 암살한게 최선의 결정이였다는건 난 결과론적인 의미도 크다고 생각하고

적어도 그 시대 조선인들 일부의 입장이면 매파놈들보다 이토가 차라리 나은사람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으니

매파 일본인들한테조차 온건하다고 욕먹은게 이토였는데 ㅋㅋ

근데 그조차도 마지막엔 합병절차를 용인했지 ㅋㅋ

조선에서 펼친 정책들이 호응을 별로 얻질 못하고 실패해서

근데 암살안당하고 살아있었음 합병이후에도 온건기조는 쭉 유지했을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