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으로 안중근한테 땡큐 하는 마음 아니었을까나
후세에서 이토를 암살한게 최선의 결정이였다는건 난 결과론적인 의미도 크다고 생각하고
적어도 그 시대 조선인들 일부의 입장이면 매파놈들보다 이토가 차라리 나은사람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으니
매파 일본인들한테조차 온건하다고 욕먹은게 이토였는데 ㅋㅋ
근데 그조차도 마지막엔 합병절차를 용인했지 ㅋㅋ
조선에서 펼친 정책들이 호응을 별로 얻질 못하고 실패해서
근데 암살안당하고 살아있었음 합병이후에도 온건기조는 쭉 유지했을거 같은데
후세에서 이토를 암살한게 최선의 결정이였다는건 난 결과론적인 의미도 크다고 생각하고
적어도 그 시대 조선인들 일부의 입장이면 매파놈들보다 이토가 차라리 나은사람이라고 생각했을수도 있으니
매파 일본인들한테조차 온건하다고 욕먹은게 이토였는데 ㅋㅋ
근데 그조차도 마지막엔 합병절차를 용인했지 ㅋㅋ
조선에서 펼친 정책들이 호응을 별로 얻질 못하고 실패해서
근데 암살안당하고 살아있었음 합병이후에도 온건기조는 쭉 유지했을거 같은데
이토는 온건파였다 라고 하면 누군가는 발작함..
물론 절대 조선에 순수한 의도를 가진 정치인은 아니었고 제국주의 정치인인건 맞지만 방식자체는 다르긴 했던게
그래도 아예 패서 다스리자는 애들이랑 달리 좀 달래주면서 다스리자 이 차이
일제시대 온건파면 조선을 온건하게 먹는다는 뜻인데 조선을 위했던 사람을 뜻하는 단어로 보는듯
근데 무단통치하고 일진회 해체시켜서 초장부터 빨간약 거하게 들이켰던게 크긴 함
결국 병탄을 승인한 점에서 이미 밀려나고 있었다는 관점도 있더라 20년대에 불황 맞고 폭주하는 거 신흥국으로서의 운명인듯
그 시대에 이토가 좋다고 생각한 조선인은 없었음 초대 조선통감을 누가 좋아함?
매파에 비해서는 어쩌구 이것도 개드립 조선인 입장에서는 굿캅 배드캅 역할분담일 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