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원자력쪽 근무할때는 SMART 표준설계인가도 못받았던걸로 알고있는데
굳이 함상용 원자로로 전용하려면 ARA 정도야 가능할텐데 그거 아직 설계도 안나왔을거고
갑자기 원잠 불탈때마다 기술능력 충분하다는데 뭔 근거로 말하는지 좀 의문이긴 하다..
원자로가 뭔 설계나왔다고 땅땅땅 지어져서 잘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이미 상용화된 OPR APR도 실제로 건설해서 사용전검사 들어가면 여기저기서 보완사항 튀어나와서 운영허가받아서 상업운전할때까지 연단위로 걸리는데
아무렴 일체형, 모듈형 원전도 실증로 한번 건설 안해본걸로 아는데 뭔 근거로 기술능력이 충분하단거임???
컨셉만 있는거지 실제 뭐가 진행된건 없었던걸로 기억
내가 알기론 없는데 맨날 smart, smr들고와서 있다고 함
음 실물이 없잖아 실물이!
출력도 다른데 말이야
이론적으로 출력 늘려서 재설계 하는 방법이야 많으니까여... 연료를 쌈뽕한걸 써도 되고.
이름만 있어요. 경제성 없어서 사업 철회 하고 다시 시작하는 악순환 입니다. 돈이 안되고 사용한다는 곳이 가스/석탄 대체용인데 재생에너지발전보다 비싸고 위험도도 높아서 재생에너지 발전을 많이 하고 불규칙한 발전은 그린수소생산등으로 때우는 방식이 더 선호되고있내요 실험용/검증용이상 의미 없어서 투자받기 힘듬
처음부터 새로 만들어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