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 섭취량 보셈 양키들은 그냥 압도적임. 한국은 고소득 국가중에선 하위권이고. 백인이라서 췌장아 어쩌고 하는데 그딴거없고(애초에 흑인이랑 히스패닉은 아시안보다도 췌장 더 약함) 그냥 의료가 씹창나서 당뇨 걸리던 말던 알빠노 방치하는거임. 고소득층이야 애초에 몸매 다 날씬하고.
소금도 뭐 한국인들 스스로 이상한 편견에 사로잡혀있는데 정작 2010년대 이후 국내 통계 보면 1인당 소금 섭취량도 선진국 하위권임. 당장 서양애들 베이컨이랑 스팸만 봐도 소금절임 소태를 만들어놓고 먹는데... 미국은 ㅅㅂ 거기 라이트스팸이 여기 그냥 스팸보다 2배는 더 짜서 먹으면 목이 마를 지경임.
외국 나가보면 진짜 어딜가도 여기보다 짜고 달달한데 뭐. 한국은 걍 고추마늘 많이써서 자극적인건 있어도 짜고 달고로 자극적인건 전혀 아님. 요리 담백하다는 일본만 해도 거기 현지식당 가보면 조오온나 짜거든요. 지중해쪽도 마찬가지임 스뻬인 이태리 요리에 환상품고 있다면 가서 한번만 먹어봐라 여기보다 역시 훠어어얼씬 짭니다.
하다못해 식당에서 파는 김치찌개도 건강식이라고 생각하는데ㅋㅋ
한국인은 국물 먹잖아 그게 문제인거 아님?
그거 기반으로 통계냈던게 옛날에 존나 왜곡된던거라 추측되고 있음. 라면 먹고 국물까지 다 핥아먹는놈이 어딨겠음. 요즘 통계는 걍 소변같은거도 따서 검축함
서구 식습관식으로 통계내면 스프 핥아먹듯이 김치찌개도 국물까지 싹 핥아먹는걸로 섭취량 산출되는데 당연히 비현실적임
"라면 먹고 국물까지 다 핥아먹는놈이 어딨겠음." 뜨끔
다들 라면국물 다 먹는줄 알았는데
뜨끔2 ㅋㅋ 실베에서 돼지등뼈먹고 국물에 밥볶아먹는 짤보니까 요즘은 더한거 같은데 원래 그렇게 알뜰하게 안 먹었자나
라면국물 다 먹으려면 스프를 반만 쓰고 물줄이는 게 좋더라 그렇게 먹으면 안 부어
옛날통계는 식단에 젓갈류가 들어갔었음 그거 빠지고 소금섭취량이 급격히 내려감 ㅋㅋ
애초에 WHO 권고 섭취량의 X배... 어쩌고 하는게 개소리임 그거 맞춰서 먹는 나라 자체가 없어서 다들 몇 배 씩 오버하는게 현실이고 그 중에서 우리가 적게 먹는 편임 라면 국물 다 쳐먹어도 평균 미만 수준인거지
오죽하면 중국이 여기 중국요리가 건강식이란 소리에 프로파간다인줄 알았습니다. 근데 팩트네...ㅎㄷㄷㄷㄷㄷㄷㄷㄷ
미국 애들이 전반적으로 많이 먹는 걸 감안해도 설탕 섭취량 미쳤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