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상 티거 메뉴얼에만 나와있는 전술로 알고있는데
생각해보면 일단 상대가 어디서 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고
또 매복당할때는 여러명이 상대를 교차사격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에도 써먹을수 없고
상대한테 다가가야 하는 공격상황에서도 쓰기 어렵고
이거 잘 써먹기 쉽지 않을것같은데...
사실상 티거 메뉴얼에만 나와있는 전술로 알고있는데
생각해보면 일단 상대가 어디서 쏘는지 정확히 알아야 하고
또 매복당할때는 여러명이 상대를 교차사격하는 경우도 많은데 이 경우에도 써먹을수 없고
상대한테 다가가야 하는 공격상황에서도 쓰기 어렵고
이거 잘 써먹기 쉽지 않을것같은데...
당시 전차장이나 짬찬 승무원들은 상식으로 알고 있었을테니 쓸 수 있는 상황에서는 썼겠지 싶음 구글 잘 찾아보면 카리우스 등등 인터뷰하면서 누군가 물어본 것도 있을 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