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실책도 크더라
공산당 토벌 기회가 올 때마다 일본의 침공,시안 사건 등을 당하며 기회를 놓친 건 불운이지만
본인도 내전 때 모습을 보면 군재는 부족했고 2.28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그도 전혀 자유롭고 민주적인 인간이 아니었으니까
무리하게 만주만 안 쳤어도 내전의 결과가 달라졌을 텐데
자신의 실책도 크더라
공산당 토벌 기회가 올 때마다 일본의 침공,시안 사건 등을 당하며 기회를 놓친 건 불운이지만
본인도 내전 때 모습을 보면 군재는 부족했고 2.28 사건에서 알 수 있듯이 그도 전혀 자유롭고 민주적인 인간이 아니었으니까
무리하게 만주만 안 쳤어도 내전의 결과가 달라졌을 텐데
걍 국공내전때 장개석은 할 수 있는 모든 판단은 그르치는 JOAT 모드였음. 정치적, 군사적, 경제적 판단 모든걸 잘못함
그보다 국민정부군이 너무 무기력하게 싸울 의지가 없었음. 모두가 옌시산처럼 싸웠다면 어땠을까?
그 국민정부군 대빵이 장제스고 무기력한거 탈피시키는게 지도자가 할일아님?ㅋㅋㅋ - dc App
중일전쟁 때 너무 두뇌를 혹사시켰나
중화민국 초기 역사를 보면 군벌들이 겉으로만 복속한 척 하고 말 더럽게 안 들어먹긴 했음
국민당군 지리멸렬한거를 알았으면 더더욱 만주 도시들만 따면 이기겠지? 같은 도박수를 던지면 안됐음. 억까요소도 많았긴한데 장개석이 유리한 요소까지 다 말아먹은건 걍 자기탓임.
난징 지킨다고 애지중지 키웠던 정예병력 다 말아먹은게 크지. 그걸 종잣돈으로 해서 전군의 정예화를 시도했어야 하는데 그 밑천을 한큐에 다 날렸잖수
애초에 장개석이 국공내전에서 진게 지 내부 직속부하도 관리를 못했음 저새끼 지 직속부하들이 20년대랑 30년대에 공산당에 장개석 넘기랴 한 횟수만 봐도 지는게 예견이 됨 물론 중일전쟁 직전에 공산당 거의 다 잡아가니까 또 지 직속이 일본부터 죽이자 하긴했는데
그 전부터 공산당과 내통을 그렇게 했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