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idsn.co.kr/news/view/1065590435863748궤도차량용 전자식 범용 디젤엔진, STX엔진 ′국산 개발업체 선정′K9 자주포 디젤엔진 개발 등 국내 독보적 방위산업 엔진 개발업체로 성장m.idsn.co.kr
[매일안전신문=손성창 기자] STX엔진은 국방기술진흥연구소와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 사업 협약서를 지난 1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K21 보병장갑차 등 궤도차량용 3종 전자식 범용 디젤엔진 국산화 개발업체로 최종 선정된 것이다.
이번 궤도차량 3종 전자식 범용 디젤엔진 개발은 현재 육군이 운용하고 있는 △K21보병장갑차 △비호복합/천마 △K200A1 계열 장갑차 디젤엔진의 내구 연한 도래 및 단종에 따른 대체 엔진 개발 소요가 제기됐다.
이에 국방기술진흥연구소가 주관하는 무기체계 부품 국산화 개발 지원(전략부품 국산화) 사업으로 추진됐다.
이번 방위산업용 국내 엔진 개발을 통해 기존 기계식 엔진 단종에 따른 후속 군수 지원 제한 문제점을 해결하고, 앞으로 안정적 후속 전력화 및 미래 무기체계 변화에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 주요 핵심 부품 개발을 통한 전투차량 및 엔진 수출 장애 요인을 제거해 K-방산 수출 활성화에 이바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STX엔진은 2021년 우리 군의 명품 무기로 손꼽히는 K9 자주포 1000마력급 디젤엔진 국산화 개발업체로 선정되기도 했다.
전차부터 장갑차까지 엔진에 변속기까지 거진 국산화되는 중임 슬슬 안정화 되가는 듯 시행착오릉 겪긴 했지만 성과가 나옴
흑펴 파워팩 국산테스트 한다더니 통과되었나 - dc App
결과는 아직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