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왜


KCTC 훈련 같은 경우에, 각 개인마다 가상의 적에게 화망 구성할 때 몇 발을 쏴서 적 병사를 쓰러뜨렸는지.
혹은 내가 몇 발을 맞고 전투 불능이 되었거나 전사 판정이 떴는지 뭐 이런 거 확인해서 반영함?

술 먹다가 예비군 훈련으로 주제 나왔다가 들은 썰이긴 한데
내가 생각해봐도 격발 태세 뜨면 풀 탄창으로 4~5개 치면 120~150발 미만을 지급했던 건 기억하거든

그런데 요즘 전투 상황 보면 그 총알 안으로 적에게 대응해야 한다는 건데, 그거 가능한지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