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2021년 12월~2022년 2월 세달간...
그때는 이미 러시아가 군대를 우크라이나 국경인근으로 집결시키고 있었고...
베이징 동계올림픽만 끝나면 바로 들어올거라는 예상이 팽배했었지.
미국은 대놓고 2월말에 침공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하던 시기였고...
급해진 우크라이나가 서방에 지원을 부탁하자...그래도 미국이나 영국 하다못해 프랑스도 맨패즈같은거는 보내줬거든...
근데 독일은 고작 헬맷 2천개...무기는 줄수 없다고 버팅겼고..
심지어 독일 국방장관은 우크라이나 외교장관한테...어차피 일주일후면 사라질 나라한테 무기를 뭐하러 주냐고..면박까지..
우리나라 입장이랑 비슷한거지. - dc App
2차대전 이후로는 독일이 친 소파가 많았다.고 하더라고 특히 동독이 소뽕 심해서 통일하고 나서 러시아 뽕 환자 늘어났었으니까... 심지어 메르켈 전 총리가 러뽕이었으니 독일 정부에 러뽕들 꽤 등용되었음.
러시아가 부패해서 우크라이나 가 의지만 있다면 충분히 틀어 막을 만 하고 포로센코 시절엔 우크라이나가 나름 노력했으니 고려라도 했어야 했는데 하필 당시 독일 정부 관료가 러뽕이라..
메르켈치하 독일 10년 넘도록 러뽕이었으니
러뽕 + 무지성 군축
슈레더+메르켈 = 어차피 독일꺼 아니다 독일은 안전+가스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