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누구를 커버해야할지?
누가 선두의 포인트맨으로 앞장서야할지?
이 건물의 구조를 어떻게 파훼하고 공략해야할지?
진입했을때 어디부터 스캔하고 쨰야하는지?
그런 팀전술인데 왜 자꾸 이걸 무술이라고 생각하는 병신들이 많지?
나이프파이팅 이딴거 개좇도 쓸모없고 K-2 분당 화력이 700~900발이고 보조병기로 자동권총 들고 다니는데
이렇게 개인자동화기가 상용화된 현대전에서 무술? 그딴게 어딨음 ㅋㅋㅋ
전열보병,로마군단의 방패전술,팔랑크스대형 전술처럼 CQB도 하나의
교리이자 전술일뿐인데
특부출신 '교관'들이 자기네들 교육과정 포장해서 팔때 무술같이 들리게 포장해서 팔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