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쟁에 미쳐버린 나치가 결국 자신들의 나라 침공하고 2500만의 사상자라는 미친 인력손실까지 겪어가면서 나치랑 맞써 싸우고 끝내 나치독일을 무너뜨리고 승리했는데
조국으로 돌아온뒤 기다린건 박수갈채가 아니라 굴라그로 싹다 수용시키라는 명령이였음
누구는 적국인 나치놈들에게 항복하고 포로로 끌려갔다는 이유로 비국민 취급받고 누구는 연합국과 접촉해서 자본주의에 찌들었다는 이유로
결국 굴라그에서 강제노역으로 병 얻고 생을 마감했다는게 진짜 불쌍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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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니소비치의 하루가 현실 고증이였지.
러시아 문학은 볼때마다 레전드인듯ㅋㅋ - dc App
영도자 님이 의심하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