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리벳을 그리진 않았지만 도색별로 만들고나니 기분이 좋아서 가져왔어
어제 도색 투표 잠시 올라왔던데, 이번에 그려온거 보고 다시 투표해보자
001호기
가장 바닐라한 보라매. 인테이크, 리딩엣지 쪽 하이라이트도 없고, 미디엄 그레이. 위에서 봐도, 옆에서 봐도 가장 무난하더라
002호기
인테이크에서 엔진부까지 하이라이트가 들어간 002호기.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도색이야
003호기
가장 진한 대비가 있는 003호기. 나는 개인적으로 크게 애착이 가지는 않지만, 나름의 색다른 면이 있음. 다만 이게 공군 기본 도색으로 채택되는건... 상상하기 어려운 것 같아
004호기
살짝 베이지 느낌도 나는, 짙은 그레이의 004호기. F-35의 도색이나, 해브 글라스V의 도색이 가장 많이 생각나는 도색. 이것도 마음에 들어
005호기
KF-16과 유사한 톤의 위장무니의 005호기. 지금까지 공개된 사진들로는 조금 아쉬웠는데, 빛 받는거에 따라서 달라질 수도 있겠다 싶음.
006호기
푸른빛 도는 짙은 회색의 006호기. 너무 뻔한 도색이다 할 수도 있지만, 복좌기에는 정말 어울리고 아무래도 실기를 봤기 때문에 애착이 감.
그래서 뭐가 제일 마음에 들음?
*005호기랑 006호기가 업로드 하는데 계속 흑백으로 전환되더라...
*방위성금헌납기는 곧 제작할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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