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여러 다큐랑 네이버 블로그 찌라시로 정보 조합해서 대충 파악하고 있었는데 

그 정보 자체가 CJNG의 즙팔이 프로파간다 였음 ㅋㅋ 


내가 알고 있던 사실 

원래 CJNG가 멕시코 카르텔 역사상 가장 잔혹했던 로스 제타스 카르텔 로 부터 할리스코의 치안을 지키기 위해 일어난 자경단 연합 

마타 제타스 라는 이름으로 활동 했었고 무정부 상태였던 할리스코주에서 격전을 벌여서 겨우 다시 정부군이 재진입 할 수 있을만큼 

치안을 회복 시켰는데 정부군이 처음엔 연합해서 로스제타스를 소탕하는 듯 했지만 

점점 쟤들을 총알받이로 쓰는가 싶더니 어느 순간 카르텔 퇴치의 공로를 독식하기 위해  수뇌부들을 로스제타스에 팔아먹어서 

괴멸적 피해를 받고 해산 직전까지 감.

결국 정부한테 통수맞은 남은 수뇌부들이 흑화해서 로스제타스랑 정부에게 똑같이 두들겨 맞았던 군소 카르텔 잔당들 다 긁어모아서 

CJNG 카르텔을 결성하고 로스 제타스를 뛰어넘는 최악의 카르텔이 되어서 할리스코 주의 통제권을 정부로부터 다시 빼앗아버림.


진실

그냥 원래부터 윗글 마지막에 언급된 할리스코의 군소 카르텔들(저당시 이름은 밀레니오 라 파밀리아)이 본체였음. 

자경단 스토리는 자기들이 자경단 출신이라는 드라마틱한 스토리로 즙팔이 하기 위한 전략이고 원래의 자경단들은 

로스제타스와의 전쟁중 압도적인 화력차에 전멸함.


크.. 역시 좀 스토리좀 있다 싶은것들은 파보면 싹다 구라노...

요즘은 렉카 스러운정보는 보자마자 챗gpt4o 에 물어보고 시작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