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군에서 잘쐈다고 해도 군 사격장 타겟판 5~60cm 정도 하는거
그거 탄이 어디로 떨어지는지도 모르는데 일단 맞기만 하면 넘어가잖어?
관리하는 애들 말론 모래 튀는거에 맞기만 해도 넘어갈 정도로 민감하다네?
정확히 머리에 맞추라고 하면 난 자신없음
솔직히 군에서 잘쐈다고 해도 군 사격장 타겟판 5~60cm 정도 하는거
그거 탄이 어디로 떨어지는지도 모르는데 일단 맞기만 하면 넘어가잖어?
관리하는 애들 말론 모래 튀는거에 맞기만 해도 넘어갈 정도로 민감하다네?
정확히 머리에 맞추라고 하면 난 자신없음
250도 아니고 150이면 머리는 몰라도 가슴팍은 씹가능
그리고 모래는 개소리임 도비탄이겠지
그러니 왜 헤드를 노림
22lr이라서 속에 입은 방탄조끼 못뚫을걸
머리를 노리지 않으면 핑거스냅으로 세계의 절반이 날아갈지도 몰루?
연설중에 머리흔들고 제스쳐하고 하니 정지표적이 아니라서 쉽지않을듯
지금 당장 쏘라면 자신 없는데 쟤는 연습 꽤 했겠지 그래도
잃어버린 감 잡기용으로 열댓발만 쏴보고 가면 못맞출 이유 없을거 같른
긴장때문에 못맞출듯
K1A로 250 만발 맞추는 애도 있었으니 못할 건 없을듯
조준경 써야지 굳이 맨눈으로는
이동타겟아니고 정지타겟이면 머리는 몰라도 몸통정도는 맞추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