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다 노부나가 똘마니 중 흑인으로 유명한 야스케 그리고 러시아 표트르 1세의 똘마니인 아브람 간니발 노예 출신이었다가 국가 지도자 눈에 들어서 나름 출세했다는 점에선 똑같은데, 야스케는 1년만에 오다가 뒤져버려서 쫑났던 거랑 달리 아브람의 경우엔 표트르 1세가 수십 년은 더 살면서 이것저것 많이 했다보니 서유럽으로 유학도 가고, 군 지휘도 해보고 나중엔 별까지 달아서 유럽 최초 흑인 장군도 되고 총독도 함 럭키 야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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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케는 애초에 정식으로 봉토도 받지 않았고..
오다 무구 옮기는 역할 맡았던 거 보면 나름 신임은 있었으니 오래 일했으면 또 모르겠다
야스케가 나름 출세했다고 할려면 사무라이는 되었어야 함